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가 유소년 축구꿈나무 후원에 적극 나섰다.

축구, 야구, 씨름 등 각종 스포츠분야의 공식 뉴트리션스폰서로서 한국인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에 기여하고 있는 한국허벌라이프는 이달 3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진행된 ‘2017 JS컵 U-12 국제유소년축구대회‘를 후원한데 15일부터 서울시 노원구에서 진행되는 ‘제8회 YMCA 어린이월드컵’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박지성 축구재단(JS 파운데이션)이 축구를 통한 문화 교류와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진행한 JS컵 U-12는 한국을 포함한 홍콩,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4개국의 축구 유소년클럽이 실력을 겨루었다.

 
 
▲ 축구꿈나무에게 허벌라이프 제품을 전달하는 박지성 JS파운데이션 이사장.
▲ 축구꿈나무에게 허벌라이프 제품을 전달하는 박지성 JS파운데이션 이사장.

올해로 이 대회를 3년째 후원하고 있는 한국허벌라이프는 간편하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허벌라이프 프로틴 바 디럭스’와 스포츠 전문 뉴트리션 라인 ‘허벌라이프24’의 허벌라이프24 Formula 1 스포츠, 허벌라이프24 씨알세븐 드라이브, 허벌라이프24 리빌드 스트랭쓰 등을 지원했다. 특히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공동 개발한 스포츠음료 ‘씨알세븐 드라이브’는 경기에 참가한 축구 꿈나무들의 수분 및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허벌라이프는 만 9~12세 이하 아시아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유소년 축구축제의 장인 YMCA 어린이월드컵 대회를 2013년 이후 5년 연속 후원한다. 활기찬 경기를 위해 허벌라이프 프로틴 바 디럭스는 물론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허벌라이프스킨 썬 프로텍티브 모이스처라이저SPF30/PA+++’ 등 경기에 최적화된 물품을 지원한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허벌라이프의 과학적인 뉴트리션 제품으로 아시아 축구 꿈나무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 스타일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팀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허벌라이프만의 전문적인 뉴트리션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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