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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꿈꾸는 집' 실은 초록우산

기사승인 2019.09.30  11: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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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청계천에 초록우산이 걸렸다. 매년 10월 4일을 ‘천사(1004)데이’로 정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어린이들이 꿈꾸는 집을 그려놓은 초록우산 1004개를 지난 27일 설치해 소외 아동들에게 관심과 사랑,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재단은 10월 1일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초통령 도티(본명 나희선)와 주거빈곤아동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2019 초록우산 천사데이’ 행사를 청계광장 일원에서 진행한다.

 

   
 

신석교 기자 kyo640@naver.com

<저작권자 © 매일마케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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