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특수판매공제조합 "프리먼스 대표이사 박영임씨로 변경"

기사승인 2019.10.10  13:34:55

공유
default_news_ad1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은 (주)프리먼스의 대표이사가 최원석씨에서 박영임씨로 변경되었다고 7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서울 강남구에 주소를 둔 프리먼스는 지난 2017년 3월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을 특수판매공제조합과 공제계약으로 체결하고 서울시에 다단계판매업으로 등록했다.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 다단계판매사업자 정보공개에 따르면 프리먼스는 지난해 36억5600여만원(부가세 포함)의 매출을 올려 이중 12억5700여만원을 판매원에게 후원수당으로 지급했다.
 

노태운기자 nohtu@maeilmarketing.com

<저작권자 © 매일마케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