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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제수용품 장만은 역시 재래시장

기사승인 2020.01.24  01: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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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청과물시장과 경동시장에는 차례상에 올릴 과일과 육류 등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신석교 기자 kyo640@naver.com

<저작권자 © 매일마케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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