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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안전 민관 노력 합쳐쳐야 결실"

기사승인 2020.05.15  08: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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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14일 오후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정수기 및 위생용품 분야 ‘사업자 정례협의체’ 소속 19개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코로나19에 대응해 대구지역 소비자들에 대한 특별서비스 제공, 마스크 및 손 소독제 관련 안전정보 제공, 소속 사업자들의 마스크 수급 안정을 위한 노고를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조 공정위원장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별관 5층에 열린 간담회에는 “소비자안전의 선제적 확보를 위해서는 공정위를 비롯한 정부의 노력과 민간의 노력이 합쳐져야 한다”며 “정부도 다각도의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각 분야별 제품과 서비스의 특성을 고려한 구체적인 피해예방은 사업자의 노력이 선행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소비자 안전의 진정한 확보가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석 기업들은 정수기 및 위생용품 분야에 있어서 소비자안전의 선제적 확보를 위한 자율적 노력과 활동 등을 발표했다.

   
▲ [사진제공=공정위]
이날 간담회에는 이희숙 한국소비자원장, 한국암웨이(주) 조양희 부사장, (주)바디프랜드 박상현 대표이사, (주)원봉 김중희 대표이사, LG전자(주) 윤대식 전무이사, 코웨이(주) 이해선 대표이사, 쿠쿠홈시스(주) 구본학 대표이사, 깨끗한 나라(주) 최현수 대표이사 LG유니참(주) 김성원 대표이사, 유한킴벌리(주) 최규복 대표이사, 중원(주) 김성훈 대표이사, 한국P&G판매(유) 박린컨 부사장, ㈜웰크론헬스케어 신정재 대표이사, 미래생활(주) 변재락 대표이사, 에이제이(주) 김광호 대표이사, 우일씨앤텍(주) 변상준 상무이사, 아성다이소(주) 신호섭 대표이사, (주)오티케이씨앤티 지희열 대표이사, (주)제이트로닉스 이정호 대표이사, (주)호수의 나라 이동훈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노태운기자 nohtu@maeilmarketing.com

<저작권자 © 매일마케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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