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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조합 '비접촉시대 다단계판매업 생존 방안' 모색

기사승인 2020.11.09  10: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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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3시 생방송 온라인 세미나 개최

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오정희, 이하 ‘직판조합’)이 12일 오후 3시 대한민국 대표 강사 김미경 더블유인사이드 대표를 초빙해 조합 유튜브 계정을 통해 온라인 세미나(웨비나)를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에 의한 비대면·비접촉 시대 대면산업인 다단계판매의 생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세미나는 ‘포스트 코로나, 준비한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주제로 진행되는데, 온택트 시대를 맞이해 대면에 익숙한 판매원들에게 온라인에 본인의 영역을 구축할 수 있도록 새로운 터닝 포인트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전세계 경제 전반의 펀더멘털 악화와 더불어 소비심리위축은 이미 예상된 바 있지만 대면과 신뢰에 기반한 다단계판매산업의 타격은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으로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 위기가 우리 산업의 기회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온라인 영업환경으로의 발 빠른 태세 전환이 필요하다.

직판조합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의 미래를 준비하는 회원사 및 판매원분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고 지원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하여 좀 더 유익한 강의가 될 수 있도록 사전 질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정된 5가지 질문을 김미경 대표가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참여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실시간 현장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오정희 이사장은 “인적 관계가 핵심인 우리 업계가 비접촉·비대면이 대세인 시대에 생존을 넘어 번영·발전하기 위해서는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하고 더 효율적으로 연결되는 소통의 방식을 찾아야 할 때”라며 “이제 접촉의 의미는 퇴색하고 접속은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온택트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조합은 우리 회원사 및 판매원분들이 코로나19 이후의 세상을 준비하고 일상을 회복하는 데 영감을 얻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번 웨비나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웨비나는 직접판매공제조합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실시간 라이브 방송인 관계로 다시보기는 불가능하다.

노태운기자 nohtu@maeilmarketing.com

<저작권자 © 매일마케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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