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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건강기능식품 미래 방향성' 모색

기사승인 2021.06.17  12: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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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건강기능식품협회]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가 16일 중국영양보건식품협회와 함께 ‘중국 보건식품 제도 개선 한-중 간담회’를 열어 양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양국의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규 및 관리‧감독 체계와 수출 관련 애로사항 등을 논의함으로써 한-중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미래 방향성을 살펴보고,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중국시장관리총국 등 양국의 주요 정부부처 관계자를 비롯해 고려인삼학회, 북경대 등 시장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과 중국의 보건식품 시장이 더욱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관련 법규 및 관리체계에 대한 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가 필수적”이라며 “우리 협회는 중국영양보건식품협회 및 정부와 보다 긴밀히 소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태운기자 nohtu@maeilmarketing.com

<저작권자 © 매일마케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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