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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일본 현지법인 지난해 매출 173% 급성장"

기사승인 2021.10.15  15: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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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비셀 앰플-핸디에어브러시 시스템으로 차별성 높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전세계 뷰티시장이 침체돼 있는 가운데 글로벌 아프로존의 나홀로 성장세가 눈에 띈다. 특히 아프로존 재팬(대표 김봉준)은 2020년 기준 일본 코스메틱 시장이 11.7%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당해 매출이 전년도 대비 무려 173%가 성장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아프로존 재팬은 지난 2015년 오픈과 동시에 두 자릿수의 억대 매출을 달성하며 화장품 세계시장 3위인 일본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해 최근 3년간 4%(2018년), 35%(2019), 173%(2020)의 가파른 성장을 달성했다.

   
▲ [자료제공=아프로존]

이와 같은 매출의 성장 원인으로 아프로존 재팬은 인체줄기세포 배양액 함유 화장품 ‘루비셀 앰플’과 기존 일본시장에는 없던 앰플 분사 기기 ‘핸디에어브러시 시스템’의 뛰어난 시장 차별성과 제품력을 꼽았다. 또한 최근 디지털 소셜 및 SNS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으며 제품이 소개되는 사례가 증가해 파트너 리쿠르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프로존 재팬은 이 같은 기세를 몰아 올해 3분기까지의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130%의 성장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4월 일본 내 최고 직급인 TDM을 배출하는 등 기록적인 해를 써 내려가고 있다.

글로벌 아프로존의 성장세는 비단 일본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아프로존은 지난 2013년 미국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현재 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총 10개 국가에 진출했다. 진출 법인 별 맞춤형 제품, 글로벌 센터 및 홈페이지, 전문 인력 등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해 체계적으로 법인을 운영한 결과 해를 거듭할수록 글로벌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해 국내 매출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프로존 관계자는 “현재 아프로존은 전세계 진출 국가에서 국내와 동일한 양상으로 성공 가도를 걷고 있다”라며 “아프로존의 제품력과 비전을 알아보고 찾아주시는 전세계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울러 기업 미션과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시스템을 지속 보강해 더 많은 분들에게 혁신적인 제품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프로존의 대표 브랜드 ‘루비셀’, ‘아토락’ 제품 5종은 세계적 권위의 품질평가기관인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6년 연속 대상, 금상 수상 및 ‘2021 최고의 화장품’으로 선정돼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김순희기자 ksh@maeilmarketing.com

<저작권자 © 매일마케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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