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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코로나19 블루' 심리 지원

기사승인 2021.10.20  10: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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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프랜차이즈산업협회]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대표 최양구‧오른쪽)가 프랜차이즈업계 종사자들의 심리상담 지원을 위해 자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프트카드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왼쪽)에 전달했다.

협회와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는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원사 심리상담 지원 기프트카드 전달식을 열고 업계의 ‘코로나19 블루’ 등 심리적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공동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협회 부회장 및 커뮤니케이션위원장을 겸하고 있는 최양구 대표는 협회 회원사들에게 4500만원 상당(10만원권 450장)의 기프트카드를 제공했다.

정현식 협회장은 “최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우울증이 63.2% 증가하고 심리상담은 무려 92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어느 업종보다 큰 타격을 받은 우리 프랜차이즈업계의 사기 진작을 위해 힘써 주신 허그맘허그인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가 운영하는 ‘허그맘허그인’은 영유아, 아동, 청소년, 성인·부부, 가족,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 70여개 심리상담센터에서 1000여명의 심리전문가들이 체계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초 심리상담 전문 프랜차이즈다.

노태운기자 nohtu@maeilmarketing.com

<저작권자 © 매일마케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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