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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대리점은 지역물류 핵심 거점"

기사승인 2021.12.24  09: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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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대리점과의 상생협력은 제조 대기업이 대리점에 베푸는 시혜가 아니라 기업 자신의 생존을 강화하기 위한 필수요소”라고 강조했다.

조 공정위원장은 23일 서울 중구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열린 ‘대리점 동행기업 선정식’에서 “온라인 시대에도 대리점은 여전히 핵심적인 지역물류 거점으로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홍보, 정보제공과 더불어 제품 체험의 기회까지 제공하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며 “제조 대기업과 대리점은 동일한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동반자관계로, 대리점에 대한 충분한 보상과 지원은 단순히 대리점의 매출 증가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제조 대기업 자신의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 공정위는 23일 공정거래조정원에서 대리점 동행기업 선정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이상규 LG전자 사장, 최운식 이랜드월드 대표이사, 조성욱 공정위원장,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이사,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 [사진제공=공정위]

이날 대리점 동행기업으로 선정된 LG전자, 대상, 매일유업, 이랜드월드 4개사의 상생 우수사례 발표가 있었다.

노태운기자 nohtu@maeilmarketing.com

<저작권자 © 매일마케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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