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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스피플, 고령친화식품 ‘비-트리션’ 본격 판매 돌입

기사승인 2022.01.14  10: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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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엽추출물 활용한 ‘푸드메디신’ 제품 SFC바이오서 개발

SFC바이오가 개발한 고령친화식품 ‘비-트리션(B-trition)’이 엘에스피플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비-트리션은 국내와 미국, 중국에서 알츠하이머성 치매 예방 또는 치료용 약제학적 조성물 특허를 받은 소엽추출물을 활용해 개발한 제품으로, 주 소비자인 고령층이 부담없이 먹기 쉽도록 젤리스틱 타입으로 만들었다.

비-트리션에는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소엽추출물을 포함하여 소화에 도움을 주는 ‘마이크로바이옴시너지복합분말’, 혈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시트롤린이 들어간 ‘수박추출분말’, 수박의 라이코펜 성분과 비타민C를 하나의 원료로 개발한 ‘레드코펜C분말’ 등이 함께 첨가됐다.

   
 

특히 핵심성분인 소엽추출물은 비타민과 미네랄, 안토시아닌, 베타카로틴 등의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된 식물로, SFC바이오가 단국대 약학대학과 함께 치매의 원인인 베타-아밀로이드 응집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음을 밝혀냈다. 또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기술지원 사업을 통해 대구한의대 정지욱 교수와 공동연구로 유효성 평가도 진행했다.

SFC바이오는 이번 비-트리션 제품이 세계 최초로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예방을 입증한 천연원료 소엽추출물이 들어간 만큼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판매처인 엘에스피플에서는 사전예약과 론칭쇼를 진행하는 등 비-트리션 제품 알리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미 진행한 1차 사전예약 판매에서는 5일만에 준비된 물량이 완판돼 현재 2차 생산물량을 준비하고 있으며, 오는 21일에는 단국대 약학대학장 박소영 교수와 선별된 소수의 인원이 참여하는 비-트리션 론칭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SFC바이오 관계자는 “비-트리션은 식품이지만 의약품에 가까운 제품, 안전과 효능을 극대화한 원료가 들어간 제품을 의미하는 ‘푸드메디신(Food Medicine)’을 실현한 제품”이라며 “최근 빠른 고령화 사회로 노인인구 뿐만 아니라 치매환자도 증가 추세인 만큼 이번에 선보인 고령친화식품인 비-트리션이 고령층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순희기자 ksh@maeilmarketing.com

<저작권자 © 매일마케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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