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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인터내셔널 “해외 인센티브 여행 재개 준비 중”

기사승인 2022.01.19  11: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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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격 홈페이지서 확인 가능

   
▲ 코로나19 펜데믹 이전인 2019년 6월 피엠 인터내셔널이 진행한 ‘프레지던트팀 인정식’ 모습. 프레지던트팀 인정식은 인센티브 투어의 명칭이다.

독일계 글로벌 직접판매 기업 피엠 인터내셔널(PM-International)은 전 세계 팬데믹 상황이 나아지는 상황을 염두에 두고 올해 2022년 해외 인센티브 여행 재개를 준비 중이다.

피엠인터내셔널은 본사 차원에서 오는 5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월드 투어(World Tour)를 시작으로, 6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IMM 인센티브 투어(IMM Incentive Tour)와 월드 매니지먼트 콩그레스(WMC), 7월 두바이에서 열리는 프레지던트팀 인정식(President’s Team Recognition)의 진행을 준비하고 있다.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는 코로나 상황에 따른 정부의 방역지침과 여행 관련 규정, 각국의 입국 규정 등을 예의 주시하며 각 인센티브 여행 참여를 염두에 두고 있다.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관계자는 “유럽으로의 인센티브 투어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PM 회원들에게 핵심적인 동기부여”라고 설명하며 “비즈니스 추진력을 계속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코로나 상황이 나아지면 즉시 유럽 등 해외지역으로의 인센티브 여행 참여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세 참가자격은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홈페이지(www.pmi-korea.com)의 공지사항을 통해 상시 확인할 수 있다.

1993년 독일에서 설립된 피엠 인터내셔널은 독일 룩셈부르크 솅겐에 본사를 두고 있다. 피엠 인터내셔널은 2020년 연매출 17억1000만 달러(USD)를 달성했다.

김순희기자 ksh@maeilmarketing.com

<저작권자 © 매일마케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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