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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야"

기사승인 2022.05.17  1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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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김강립 처장이 제21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었던 국민과 식품산업 현장에 계신 분들이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식약처는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2002년부터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정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2016년 개정된 식품안전기본법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또 식품업계와 소비자들의 식품안전 인식 고취를 위해 식품안전의 날 전후 2주간을 식품안전주간으로 정해 운영하고 있다.

   
 

김 식약처장은 13일 열린 기념식에서 “올해는 특히 식품위생법 제정 60주년, 식약처 출범 10주년으로 각별한 의미가 있다”며 “푸드테크 등 식품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태운기자 nohtu@maeilmarketing.com

<저작권자 © 매일마케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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