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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통신요금 지원" 롯데하이마트와 제휴

기사승인 2022.09.30  09: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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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리드 모바일 출시…총 84만원 캐시백

   
 

국내 상조업계 선도 기업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가 30일 롯데하이마트와 제휴해 신상품 ‘하이프리드 모바일’을 출시했다.

하이프리드 모바일은 롯데하이마트에서 모바일 기기 구매 때 2년간 매월 통신요금 3만5000원, 총 84만원의 캐시백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가입 후 1년 동안은 최대 60만원 한도의 롯데손해보험 모바일 파손보험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하이프리드 모바일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의 전문 장례서비스 뿐만 아니라 웨딩, 크루즈 여행, 홈 인테리어, 수연, 어학연수, 장지 서비스 등 다양한 라이프 서비스를 필요에 맞춰 사용 가능하며, 종합 건강검진 및 리조트 이용 우대, 직영 장례식장 할인, 유족 케어 서비스 등 프리드라이프 멤버십 혜택까지 모두 이용 가능하다.

또한 만기 완납 후 약정 거치기간이 경과하면 라이프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신 납입금 500만원을 100% 환급받을 수 있다.

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고객의 삶에 와닿는 혜택을 제공하며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프리드라이프가 올해는 롯데하이마트와 손잡고 모바일 기기 구매 때 통신비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하이프리드 모바일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변화되고 있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최적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을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프리드라이프는 올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상조업체 주요 정보공개에서 최대 자산총액(1조8301억원)과 누적 선수금(1조6480억원)을 달성한 상조업계 1위 기업으로, 국내 어디서든 24시간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는 전국 단위의 의전 조직을 갖추고 고객 중심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태운기자 nohtu@maeilmarketing.com

<저작권자 © 매일마케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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