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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시티코리아, 3년만에 오프라인 행사 성황리 끝내

기사승인 2023.01.30  09: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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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PCM Kick-off Seminar서 라스베이거스 새 본사 조감도 공개

   
 

유니시티코리아가‘2023 PCM Kick-off Seminar’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유니시티코리아의 2023 PCM Kick-off Seminar는 프레지덴셜 디렉터 직급 이상의 회원 총 800여 명이 참석해 2023년 새해 비즈니스 계획을 공유하고, 서로의 열정을 북돋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로 3년 만에 진행돼 회원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로 열기가 더해졌다.

행사는 유니시티코리아 영업부 김종현 이사와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총괄 바비 김 부사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 바비 김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총괄 부사장.

바비 김 부사장은 “많은 분들께서 새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행사에 함께해 주시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동이다”며 “항상 좋은 에너지를 전달해 주시는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새해에도 회원분들의 활발한 사업과 더 큰 성장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부사장은 “올 한해는 ‘Feel Great’ 캠페인 런칭과 처음으로 진행되는 ‘2023 유니시티 북아시아컨벤션’이 있다”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유니시티코리아 탑 리더들의 스피치가 이어졌다. 이진성, 유석준, 이은주, 이진옥, 박미주 사장이 자신들의 사업 경험을 진솔하게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공감과 환호를 얻었다. 또 2023년 회원들의 성장과 유니시티 비즈니스의 발전을 위한 포부와 스토리를 담은 스피치가 진행했다.

   
▲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파운더스 클럽 멤버 글로벌 앰베서더 박미주 사장.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파운더스 클럽 멤버 글로벌 앰배서더 박미주 사장은 “2022년 글로벌 앰배서더가 되면서 이 자리에서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작년 한해 동안 우리는 양적으로는 목표치 보다 훨씬 높은 성장을 이뤘고 질적으로는 그룹의 문화를 만들면서 진정한 성장을 했다”고 말했다.

박미주 사장은 이어 “우리 모두가 서로 파트너가 되고 모범을 보이며 우리 모두의 역할을 다 했을 때 유니시티의 성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운 한 해도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 모두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그룹은 물론 우리 모두의 꿈을 이루고 유니시티 전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회원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김현수 사장은 “유니시티를 이끌어 가고 계시는 탑 리더분들의 스피치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회원 여러분들의 엄청난 비즈니스 성장으로 유니시티가 카자흐스탄에 진출하는 등 사업이 더욱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김현수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사장.

김현수 사장은 “앞으로 큰 비전을 가지고 사업하실 여러분이 기대된다”며 “올해 2023년에는 유니시티 인터내셔널 본사가 라스베이거스로 이전해 설립되는 등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주요 연사들의 스피치에 이어 참석자들은 만찬을 즐기며 신년축하영상을 시청했다.

신년축하영상은 유니시티코리아가 후원하고 있는 팀 유니시티의 프로축구 울산현대 홍명보 감독, GS칼텍스 배구단 선수들과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티에리 코펜스 사무총장, 동명아동복지센터 김광빈 원장이 새해 인사 메시지를 보내 회원들의 감동을 더했다.

행사 막바지에 유니시티 인터내셔널의 새로운 본사 조감도가 공개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건설되는 유니시티 인터내셔널의 본사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설과 제조 시스템으로 더 나은 제품을 개발·생산해 영업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노태운기자 nohtu@maeilmarketing.com

<저작권자 © 매일마케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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